리뷰

신선하고 다채로웠던 비주얼을 재사용하기만 하고, 인상적인 스펙터클을 새로 제시하지 못한다. 인과 연이라는 부제에 알맞는 괜찮은 이야기가 중심에 있지만, 이는 흐름이 뚝뚝 끊어지는 설명적인 플래시백의 과용에 무색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