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프로메테우스'와 묘하게 닮은 느낌인데 확실히 예전 영화여서 그런지 그 맛이 덜 살았다. 그리고 또 내가 너무 커트 러셀의 아버지같은 느낌만 봤다보니까 약간 군인이 안 어울린다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