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토리는 다소 평이하지만 극과극의 화풍이 인상깊었다. 액션신에서 관객이 절로 날이 서게 만든다. 반대로 잔망미 넘치는 고양이들의 모습은 미워할 수 없게 만든다. 새해 첫 영화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