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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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찾을 수 있는 실제 푸티지 영상과 가상 이미지를 혼합하면서 역사와 이념을 폭넓게 가로지르는 몽타주를 다루는 감각이 가히 놀랍다. 감독이 직접 카메라를 들지 않고도 온라인을 세상의 거울로서 다루는 점이 새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