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복싱을 다시 해야될 지의 고민과 강자를 대함에 대한 심리묘사가 좋다. 시리즈의 하일라이트인 맹훈련 장면과 클라이막스를 장식하는 링 위에서의 치열한 사투는 언제나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