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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민
2023.01.30
소방관을 대를 이을 만큼 자랑스럽고 숭고한 직업으로 여기는 미국의 인식이 부러워지는 영화다. 소방관의 사명과 형제애 그리고 미스터리가 만나 훈훈한 즐거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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