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쫄깃쫄깃한 긴장감

초반부 부터 긴장을 해가며 보았다. 언제 불쑥불쑥 나타날지 중반까지 너무 재미있게 보았다. 후반부는 반전없는 예상가능한 시나리오, 암걸리는 설정이 매력을 조금 감퇴시키는거 같았다. 스릴러 영화 특성상 그렇겠지만 하지만 마지막 교훈은 너무 와닿게 느껴졌다.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