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코이
코이

코이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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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충돌하는 밑바닥 아래의 저릿한 감정들. 가차없이 파괴되지만 회복할 여지가 있는 하루. 자극적인 몇가지 순간 아래 흐르는 몇가지 좋은 음악들. 무엇보다 짧지만 생각할 여지가 곳곳에 산재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