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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2018.08.09
"믿고보는"시리즈로서의 명맥을 이어가는 액션장르의 장인이자 선두주자.
"믿고보는"시리즈로서의 명맥을 이어가는 액션장르의 장인이자 선두주자. 여전히 최고수준의 서스펜스와 "톰 크루즈"표 액션을 앞세우고도 폴아웃이라는 부제가 전달하는 주제의식과 감정선도 결코 잊지 않는다. 눈속임이나 장비에 의존하지 않는 맨몸액션과 그것을 착실하게 보여주는 촬영 또한 명불허전. 6편의 시리즈를 내고도 늘 새로울 수 있다는 이 불가능한 미션을 또 해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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