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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2023.01.31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누구든 시한부의 삶이다. 죽음은 사고든, 길에서 사이코를 만나 던져진 동전처럼 정해질뿐 준비되지 않는다. 노인을 위한 곳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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