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탑건: 매버릭'의 열풍을 기대하고 택했다가는 실망할 것. 역사 속 한 흑인 조종사의 생애를 다큐처럼 담아낸다. 스토리가 유기적이기 보다는 장면으로만 기억에 남는다는 점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