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우리가 몰랐던 해녀들의 희로애락과 생과 사의 갈림길. 오로지 잠수 능력과 채집 능력으로 계급이 결정되며, 비겁한 반칙은 통하지 않는 해녀들의 사회를 보며 우리 사회는 무엇을 느낄 수 있을까? 양방언의 음악도 자연스레 숨비소리에 녹아든다. 2016/09/20 CGV 왕십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