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딱 제임스 완 스타일. 이제 귀신도 쉽사리 사람들에게 공포를 주지 못하는 때가 온 것이 아닐까... 스토리가 아닌 소재로 승부한다. 객석에서 좀 웃어주면 더 재밌게 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