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YongJo
2023.02.04
.
개연성, 작품성을 떠나서 개인적으로는 정말 짜릿했던 오랜만에 한국형 킬링타임 영화. 다른 무엇이 아쉬운 것보다도 나는 나나의 캐릭터를 그렇게밖에 소비하지 못한 게 너무 화가나고 아쉽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