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줬더라면...

현직 AV배우가 쓴 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라는데 실제 제작현장 분위기나 AV배우의 삶이 어떤지 알수는 없지만 차라리 블랙코미디 느낌나게 좀 독하게 마치 르포 느낌나게 이야기가 전개됐으면 더 공감이 가지 않을까 싶은데 너무 감성적으로 가다 보니 보는내내 그래서 어쩌라는거지? 라는 생각이 자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