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크리스마스와 새해에 맞춰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익숙한 스타일의 시즌 영화. 장점은 캐릭터 만큼 여러 배우를 볼 수 있어 반가움이 크고, 단점은 예상가능한 이야기 흐름이라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