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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자(YCU)
2018.01.09
마치 소설의 챕터를 보는 것 같지만 단순한 나열로만 이뤄지진 않는다. 상황별로 인물의 감성을 섬세하게 그린 로맨스가 매력적이다. 올해 한국영화의 또 다른 성취. 한예리 역시 본인의 연기 스펙트럼을 확실히 넓혀가고 있다. 2016/08/25 CGV 왕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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