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순간적인 성취에서 나오는 리액션을 좋아하고, 어느 순간 후에는 고개를 숙이는 감독의 인생관이 엿보이는 다큐멘터리

감독상 수상 후에는 세상의 왕이었다가, 작품상 수상 후에는 피해자에 대한 묵념을 같이 하자는 그의 아카데미 시상식 순간이 떠올랐다. (최근 <아바타: 물의 길> 돌고래 쇼 관련 이슈에서도 이와 비슷한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