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공포를 섞은 복합장르는 공포를 제대로 할 용기가 없는 겁쟁이들이나 괜히 장르물 깔짝해보겠다고 하는 것. 원래 하던 것처럼 공포 빼고 로맨스 드라마나 했다면 이 꼴 나진 않았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