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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자(YCU)
2018.01.09
맷 데이먼이 돌아왔다. 이제는 40대가 됐고, 9년의 세월이 지나서인지 이젠 직접적인 격투 장면도 편집의 힘으로 이겨낸다. 그런데도 작품이 주는 서스펜스는 1년에 몇 번 보기 힘든 울림을 준다. 아이맥스로 보면 울렁거린다. 2016/07/29 CGV 왕십리 I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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