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한 사람은 로코를 보고 싶은데, 다른 사람은 액션을 보고 싶어 했다. 그래서 짬짜면을 만들었다. 문제는 뜯기도 전에 둘이 섞여버렸다. 안나 켄드릭이랑 샘 록웰, 그리고 마지막 상호 존대 번역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된다. 2016/06/17 CGV 대학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