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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토끼의해
2023.02.23
유치하게 웃긴데 따뜻한 영화다. 대놓고 웃으라고 만든 포인트에서 대놓고 웃게 됐다. 마지막 장면들에선 남북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나름의 의미도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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