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miri

miri

2023.02.24

작재작지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다...

너라는 계절은 살아본 적 없는 낯선 풍경. 마주한 적 없는 아름다움. 너와의 계절은 가장 아름다운 하늘의 색. 다신 볼 수 없는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