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잔잔한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 각각의 캐릭터들이 개성이 있어 더 재밌다. 나와 비슷한 캐릭터를 한 명쯤은 찾을 수 있는 드라마! 기선겸이 “진짜”독립을 하는 과정이 관전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