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초반에는 참 흥미진진했었는데 마지막에는 앉아있기 힘들어서 빨리 끝났으면 싶었다. 뭔가 이야기가 깊어질만하면 넘어가는 느낌? 중후반으로 갈 수록 유독 보기가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