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내 옆에 스마트폰과 잠시 멀어지고 싶게 만드는 117분 : 정말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살인자의 범죄 대상이 되는 끔찍한 일. 본인의 스마트폰과 거리를 두고 싶을 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