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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2023.02.27
번역가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영화. 그리고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얼마나 강한 것인지를 반전 스토리와 멋진 연출로 보여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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