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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2018.08.13
홍금보와 성룡의 조합만으로도 그 점수를 매길 수 있는 포복절도 유쾌한 액션영화. 둘이서 양쪽으로 치고들어오는데 버틸 수 없이 웃기다. 액션과 코믹, 입담과 슬랩스틱, 두 배우의 합은 정말이지 찰떡궁합 그자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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