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선우
선우

선우

2023.03.04

디즈니의 고전 '피노키오'를 재해석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재해석은 오직 기예르모 델 토로 만이 할 수 있다. 고유의 스타일과 인장이 못처럼 박힌 수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