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어디 가서 함부로 이 영화 좋아한다고 말하긴 어렵겠다. 나도 가면 속의 맨 얼굴이 있으니까. 그래서 결론은, 밝힐 수 없는 이런 저런 이유로 이 영화를 좋아한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