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졸리면자야지
2023.03.07
하수구와 지하실과 쓰레기장은 더럽고 습하지만 따뜻하기 때문에, 쥐와 길고양이와 온갖 쓰레기벌레들의 삶의 터전이 된다. 그렇기에 그들도 결국 살아있던 존재로서 누군가에게 기억된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