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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2018.08.15
객관적인 시선으로 그려지는 암울한 사실주의 영화. 그 공간의 한가운데서 있는것 같이, 두려움과 불안감을 느낄 수 있는 극적 재구성을 통해, 테러에 대한 공포와 분노를 생경하게 느끼게해준다. 정치적인 요소를 배제하며, 오직 연출과 구성을 통한 긴장감의 전달도 효과적인 편. 잊어서는 안되는 사건에 대한 과장되지않은 전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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