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백준
백준

백준

2023.03.10

.

20.08.30 뻔하고 화려한 물랑루즈에 가고도 들썩이지 않는다는 건 귀에 걸리는 노래를 흥얼거리지 않는 것만큼 어려운 일. *The show must go on *20년 전 영화임을 감안해야 한다 *조연들의 짧은 시퀀스 연기와 당위성이 빛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