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백준
백준

백준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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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6 저지대에서 살아남은 군인들을 위한 헌정 영상 느낌으로 마무리는 수렴하는데, 전쟁영화가 줄 수 있는 쾌감 역시 선사하니 관객인 나로선 어찌할 바를 모르겠는 영화. PTSD를 말하려는데 연출 스타일이 새련된 장르물 같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