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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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플레이어 원'보고 뭐라 적었나 보려 왔다 평점조차 안 남긴거에 놀랐다.) . . (본지가 좀 되서 정확히 쓰긴 힘들겠지만) 이런 공포도 가능하다고 말하던 큐브릭의 말을 들었던 것 같은 느낌이었다. 공포 속에서 또다른 느낌의 소름을 느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