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JMS편은 사실적이고 직접적으로 전달해서 그 심각성이 확 와닿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실제 녹음본이나 사진들, 영상들을 보여주는데 내용적으론 보기 힘들었으나 믿을 수 없는 현실을 바로 체감하게 하는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목숨 걸고 이 다큐를 제작하셨을텐데 (실제로 가족 중에서 습격 당하신 분이 출연하시기도 했고…) 용기내어 출연해주시고 제작하신만큼 많은 이들이 관심 갖고 끝까지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변화가 일어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