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꺼윽

꺼윽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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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다시 보게되서 느끼는 거지만 알트만급 캐스팅의 폭발력이 휘발되면서 동력을 잃어가는 전형소동극이 아쉽다.간만에 스타워즈 캐릭터를 희화한 해밀의 연기도 묻혔고 이 시기는 아직 케빈에게도 재기발랄함을 기대하는 시기였는데 그래서 더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