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꺼윽

꺼윽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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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쿠키를 볼때마다 트래비스 나이트와 라이카의 노력과 섬세함이 인장처럼 감탄을 자아낸다. 테론과 랄프파인즈같은 섬세한 배우들의 더빙부터 종이질감이 극대화된 움직임과 소리가 흥겹게 느껴진 영화. 엔딩의 방점도 마음에 들고 비틀즈곡을 리메이크한 엔딩타이틀도 좋았다. 라이카는 참 맘에드는 프로덕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