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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2018.08.18
쥐가 사람잡는 유쾌함 가득한 영화. 전형적인 슬랩스틱 코미디 영화를 표방하는 작품답게 있는 힘껏 웃길줄 아는 영화다. 독창적인 유머와 에피소드, 그리고 연출을 바탕으로 차곡차곡 쌓아올린 웃음포인트와 가족애란 가치의 전달은 상당한 수준. 깔끔한 목적 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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