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나는 과연 무엇을 위해 공작원이 되었는가?" 민족의 운명을 가르던, 총성 없는 심리전. 다들 '애국'을 운운하지만, 그 방식은 각자 극과 극을 달렸다는 역설. (+ 이성민의 그 눈빛, 그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