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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2018.08.19
해학과 유머가 가득한 클래식이다.
해학과 유머가 가득한 클래식이다. 채플린 특유의 긍정과 표정연기로 시작되는 노동과 현실의 풍자는 날카롭지만 웃음기 가득히 생생함을 갖춘다. 80년전의 영화가 지금도 유효하다는 씁쓸함과 그 공감은 흑백영화에서 세어나오는 블랙코미디 이상의 철학과 희극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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