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양기자(YCU)
양기자(YCU)
2018.08.19
'강남스타일'도 등장하니, 철 지난 영화가 됐다
겨울이 아닌 여름에 처음 찾아온 <몬스터 호텔> 시리즈는 기존 작품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무대를 '몬스터 호텔' 밖으로 옮겼다. 장소를 옮겼음에도, 이 영화는 기본에 충실한 작품이 됐다. 여전히 어린이나 같이 관람하는 부모들에게 좋은 시간을 '약속'하는 작품이면서, '몬스터'라는 매개를 통해서 우리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사랑과 관용의 자세를 보여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2018/08/11 메가박스 충주 --- 이하 리뷰 전문은 알려줌 하단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