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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kard
2023.03.18
2021-04-10 / <이선빈>때문에 끝까지는 봤다.
💬 "미션 머니서블". 도대체 머니 뭐니? 악평이 너무 많아 기대없이 봤는데, 나름 만족. ❗ <이선빈 (유다희 役)>의 액션은 좀 더 다듬어야겠고, <김영광 (우수한 役)>의 액션은 <아저씨>의 <원빈>이나 <존 윅>을 떠 올릴 정도로 볼 만 했다. 군데 군데 어거지로 끼워 넣은 개그 코드를 걷어 내고 정통 첩보 스릴러로 갔으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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