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Mason
2023.03.18
1960년대 여성 차별을 워킹맘, 살인 사건 피해자들을 통해 그려냈다. 스릴러란 장르적인 면에선 실망스러웠으나 사회적 메시지의 면에서 꽤 재밌게 봤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