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처음에는 신예은이 남주인공 3명을 끌고가는 구도인줄 알았으나, 뒤로 가면 갈수록 남캐들에 밀려 투명인간화 되는 윤단오 캐릭터가 아쉬웠다.

심지어 홍주한테도 서사가 밀리는 느낌... 오만석, 한채아, 현우, 안내상 포스가 상당히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