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차라리 2인극으로 나왔으면 재미나게 볼 수 있었을 것 같다. 30분 정도 될 것 같은 단편 영화가 사족들을 만나 해메는 사이, 마지막 뻔할 것 같은 전개가 그대로 보여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야기가 달리는 탱크처럼 됐더라면. 2015/09/29 CGV 왕십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