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비치 보이스의 명곡 속에 숨어있는 뒷 이야기를 보는 것만큼 쏠쏠한 폴 다노와 존 쿠삭의 연기. '사랑과 자비'라는 가사를 통해 진정 비치 보이스 리더인 브라이언 윌슨이 원하는 가치와 대중음악의 기치에 대해 생각한다. 2015/08/01 CGV 신촌아트레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