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까칠한 마고로비_90618
까칠한 마고로비_90618
2023.04.02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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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도 맛있어 보이고 사람도 띠뜻하지만 와닿지 않고 카르멘이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도 잘 모르겠음 6화 각자 떠나간 사람을 기억하는 방식, 버티는 방식이 달라서 오는 갈등이 아닐까 그만큼 마이클은 카르멘, 리치, 그리고 슈거에게 소중한 존재였다 리치는 마이클이 두고 간 식당을 마이클이 두고 간 그대로 보존하고 싶어하지만, 카르멘은 마이클이 떠나간 두고간것을 더 좋게 만드는 것으로 마이클을 기억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것에 너무 집착하고 형을 떠나보낸 자신의 슬픔과 같은 감정을 받아들이는 것을 힘들어하여 동생이 불만을 갖는 듯하다.. 식당은 카르멘의 방식대로 굴러가게 되었고, 모든 chef들이 그 방식을 맘에 들게 되었다 점점 마이클이 지워지는 것처럼 느껴진 카르멘이 폭발한것 아닐까 시드니는 훌륭한 요리실력을 가졌지만 너무 조급한? 7화 진짜 개판이네 ㅋㅋㅋㅋ 음악이랑 잘 맞는 느낌 8화 저기다 돈을 모아놓고 있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