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모자람도 과함도 없이, 어느새 차올라있는 긴장감. 촘촘하게 잘 짜여진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몰입시켜준 주연 투톱의 눈빛연기가 백미. 잘빠진 조선버젼 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