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박찬욱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영화로 표현한 방식 가히 감각적이며 공감하기 싫은 비도덕, 비윤리적 서사를 그려나가는게 매우 로맨틱하며 자상하다. 다 보고나면 내적 혐오감이 가득